- 2008/08/02 펜탁스의 행보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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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의 행보는?
드림 | 2008/08/02 11:38

루머와 신제품이 난무하는 현 상황에 카메라의 이슈는 다시 돌아온 보급형 FF (135 포맷) 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각 브랜드의 행보 및 9월 포토키나 2008 루머들을 대충 짚어보면..
- 캐논
- 5D
- 최초의 보급형 FF 바디
- 2005년 출시
- 5D mark II (가칭)
- 루머가 무성한 5D 의 후속 기종
- 니콘
- D700
- 2008년 7월 출시
- 다른 제품들보다 한발 빠르게 발표한 전략이라고 생각됨
- D3의 센서와 같은 FF 센서를 채용
- 출시가 한국 기준 340만원대
- 소니
- a900
- 포토키나2008에서 발표된다고 알려져있음.
- 2000만화소 이상의 센서부를 채용
- 올림푸스
- 포서드 마운트 채택 이후 올림푸스의 행보는 FF 등을 배재한 상태.
- 작은 센서부에 맞는 휴대성 및 편의성 그리고 기존 설계에서는 나오기 힘든 제품(f/2.0 의 줌렌즈)으로 새 영역을 구축하는 중.
- 시그마
- 포베온. 응?;
- 포토키나에서 SD15 가 나올 수 있다는 루머
후지는 S6 pro 라는 루머도 있는데.. 요동네는 니콘 의존동네라 일단 팻흐;
일단 각사의 루머나 발표된 내용등을 살펴보면, 어느정도의 길이 보이는데 니콘, 캐논의 쌍두마차는 당연히 달려나가는 거고 소니는 해당 마차의 길에 도전하는 형세를 하고있다. 올림푸스는 포서드 마운트로 소형 dslr 이라는 부분을 개척하고있고, 시그마는 뭐... –ㅅ-..
현재 펜탁스의 루머는 포토키나2008에서 FF(가칭 K2D) 가 나온다는 부분과 엔트리 레벨의 기종(가칭 K2000D)이 나온다는 부분 정도.. 기 발표된 렌즈 라인업(DA* 16-50, 50-135 등등)을 보면 APS-C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펜탁스라는 점에 비춰볼때는 참 애매한 행보가 될 수 밖에없다. 이미 포서드에서 자리잡고있는 올림푸스, 그리고 2개의 메이저 어느쪽으로 갈 것인지가 아마 9월에 나올 듯 하다.
다만.. 이렇게 어중간하게 aps-c 에 전념하다가는 양쪽에 시달리는 일은 더 늘어 날 것이다. 삼성에서 센서로 폭격한방 해줬으면 하는 바램.
이제 한달 남짓이니.. 뚜껑은 열려봐야 알게되겠고~ FF도 기대하는 부분이지만.. 펜탁스라는 업체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없기를 –ㅅ-);;
루머들 -
http://www.photographybay.com/2008/04/15/photokina-2008/
http://1001noisycameras.blogspot.com/2008/02/photokina-2008-rumors-speculation.html
http://1001noisycameras.blogspot.com/2008/06/pentax-k2000d-and-full-frame-coming.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