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Dreamy

관리자 | 글쓰기

LazyDreamy » Search » Results » Articles

회와 관련된 글 4개

  1. 2009/08/20 저녘 식사 (1)
  2. 2009/05/13 먹을 복 (2)
  3. 2008/08/28 머구리 횟집 (3)
  4. 2008/06/25 연어~ (6)

LazyDreamy » Diary

저녘 식사

드림 | 2009/08/20 15:24

P8190473

일단 밑반찬 깔아주시고;;


P8190466


P8190470


P8190471


P8190469

전어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지.. 오늘은 전어가;

P8190476


P8190477

배고파서 사진도 찍기전에 귀퉁이 슬쩍;;;


P8190478

주 메뉴 광어;


P8190475

반주는 대통주 살짝 –ㅂ-;


P8190490

매운탕도 보글보글 끓여먹구요;;


P8190493

어쩌다가 입가심이 되버린 마끼를 마무리로;; 식사를 ㅎㅎ


저렴하고 괜찮게 나와서 가끔씩 가는 집인데..

점점 회의 양이 줄어드네요! 좀 아쉽게 –ㅅㅠ

2009/08/20 15:24 2009/08/20 15:24


태그 ,

(go to top)

LazyDreamy » Diary

먹을 복

드림 | 2009/05/13 10:11

IMGP8946 

(  -  -);

2009/05/13 10:11 2009/05/13 10:11


태그 , ,

(go to top)

LazyDreamy » Diary

머구리 횟집

드림 | 2008/08/28 23:26

강원도 여정의 마무리를 바닷가에서 했으므로.. 역시 빠지면 안되는 먹거리! 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이 때에는 꽤 지쳐있던; 터라 사진에도 귀차니즘과 무성의가 쭈우우욱 느껴집니다..;; 미리미리 양해를~

머구리는 재래식 잠수복을 말한다고하는데, 사진이나 데코레이션도 되어있습니다. 횟집의 규모도 꽤 큰편입니다; (3층 건물 정도로 기억합니다.)

이날 선택한 먹거리는 광어+우럭 섞어서 중짜(소는 팔지 않더군요..;;)였습니다.

IMGP8826

IMGP8827

IMGP8828

밑반찬(스끼다시)들 입니다. 아쉬운 점들은 식어있는.. 즉 만들어져있던 밑반찬들이 꽤 있었다는겁니다. 아래에 나올 튀김도; 아마 많은 손님들을 받기에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두고 내오는 것 같은데, 역시 음식은 갓 만들었을때가 맛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IMGP8830

새우, 멍게, 쭈꾸미, 소라, 오징어, 개불~ 이 나와서 먼저 입 맛을 땡겨줍니다.


IMGP8832

튀김들.. 식어있다는게 참 아쉬웠습니다. 야채 약간이랑 생선튀김인가? 그랬던 듯 합니다.


IMGP8833

IMGP8836

그리고 대망의 주인공; 광어씨와 우럭씨입니다~ 으흐.. 오랜만에 회로 목구멍에 풀칠 좀 해줬습니다; 다만.. 대리운전의 그 분 샨기사에게 미안해서 반주는 없었습니다. (흑~ ㅠ^ㅠ)

회에 배불러서; 매운탕은 먹지못했습니다. (이런 만행을 ㅠㅠ)


으흐.. 이제야 강원도 당일치기 빡세게 여행! 이 어느정도 정리됬네요 ^^; 나머지는.. 일단 자야; 야근 크리로 몸이 노골노골하네요..

2008/08/28 23:26 2008/08/28 23:26


태그 , , ,

(go to top)

LazyDreamy » Diary

연어~

드림 | 2008/06/25 18:54

IMGP0155 

맛있는건 언제나 옳다.

음식 사진 샘플 샷!

(그나저나 여름철 음식물 조심하세요! 리스트에 올라와있던데-_-;; 뭐 그런건 무시하고 냠냠)

2008/06/25 18:54 2008/06/25 18:54


태그 , ,

(go to top)